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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음원유출·멤버실신 악재 겹쳐 '울상'

최종수정 2008.06.10 12:17 기사입력 2008.06.1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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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런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선미의 사진[사진=JYP]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원더걸스가 음원유출에 이어 멤버가 실신하는 사고로 울상이다.

원더걸스는 최근 타이틀 곡 '소핫'의 공개에 앞서 해외 음악사이트에서 음원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팬사이트를 통해서 음원이 유출됐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한국과 미국의 JYP에서 동시에 조사를 실시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알려진 유출 경로는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원더걸스의 선미는 10일 오전 모 언론사와의 인터뷰중에 호흡곤란을 일으키며 쓰러져 병원에 옮겨졌다.

선미의 병명은 과로로 인한 과호흡증상으로 현재는 안정을 취해가고 있는 상황. 원더걸스 측은 "1-2일 정도 쉬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의사가 소견을 밝혔다"며 "선미 이외에 4명만 당분간 활동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원더걸스는 지난 해 '텔미'의 붐을 일으키며 인기를 얻었고, '소핫'으로 성숙미를 발산하고 있는 그룹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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