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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먼, 2분기 28억달러 손실..60억달러 조달 예정(상보)

최종수정 2008.06.09 20:56 기사입력 2008.06.0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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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먼 브라더스가 지난 2·4분기 28억달러(주당 5.14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94년 기업 공개 이후 첫 분기 손실을 기록했다.

리먼은 실적과 함께 주식 발행을 통한 60억달러의 자금 조달 계획도 발표했다. 리먼은 올들어 이미 80억달러를 조달한 상황이다.

리먼의 주가는 '유동성 위기'가 확산되면서 올해 들어 이미 반토막난 상태로 지난주에만 12% 넘게 빠졌다.

지난 3월에 발표된 리먼의 1분기 주당 순이익은 72센트 였지만 2분기에 손실이 더욱 확대돼 주당 5.14달러의 첫 분기 손실을 기록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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