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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선미 "예은은 가장 안씻는 멤버" 폭로(?)전

최종수정 2008.06.08 06:52 기사입력 2008.06.0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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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 원더걸스의 멤버 선미가 "예은은 가장 안씻는 멤버"라고 폭로(?)했다.

선미는 7일 방송된 KBS2 '스타골든벨'에서 원더걸스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예은은 런닝머신을 하고 땀을 많이 흘리는 상태에서도 그냥 잔다"고 털어놨다. 선예도 “선미는 새벽까지 연습하고 잤는데 아침에 연습복 위에 교복만 걸치고 학교에 간다"고 선미의 폭로에 힘을 실었다.

소희는 또 "선미는 잠잘때 옆사람 발가락을 만지며 360도 회전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에 선예는 "내가 처음 선미의 잠버릇을 발견했는데 밤을 세웠다. 계속 자면서 도는 바람에 잠을 못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덧붙여 유빈은 "내 몸은 부위별로 색깔이 다르다"며 "남들은 선탠을 한줄 알지만 사실 복부와 다리가 가장 까맣고 얼굴과 손바닥은 하얀 편이다"라고 농담처럼 말했다. 이밖에 소희는 "밤에 잠이 잘 안 온다”고 진지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은 또 슈퍼주니어 이특이 "신발 깔창이 3개다"라고 말하는 등 폭로가 이어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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