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배용준, 2년만에 日매거진 화보 촬영 '역시 원더풀'

최종수정 2008.06.07 16:09 기사입력 2008.06.07 08:28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욘사마' 배용준이 2년 만에 패션지 화보 촬영에 임하며 매력을 과시했다.

배용준은 최근 GQ와 보그의 일본판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배용준의 패션 화보 촬영은 2006년 국내 한 남성 매거진 이후 2년 만이다.

배용준은 그 동안 자주 볼 수 없었던 패셔너블한 의상과 헤어 스타일을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촬영을 지켜 보던 관계자들은 거듭 '원더풀'을 외치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배용준은 촬영과 인터뷰가 모두 끝나자 스태프들과 기념 촬영을 하며 작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배용준은 동경 시내 한 특급 호텔에서 닛칸스포츠, 산케이, 요미우리, 주간여성, AERA(아에라), 여성자신 일본의 유력 매체들과 10시간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인터뷰에는 각 매체의 편집장이 직접 나설 만큼 현지 관심도가 높았다.

BOF 소속사 관계자는 "화보 촬영과 인터뷰 모두 편집장이 직접 나서는 등 일본 매체의 관심도가 높았다"며, "오랜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촬영한 화보인 만큼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재 배용준은 일본에서 방영중인 드라마 '태왕사신기'의 일본 방영을 기념해 김종학 감독, 문소리, 이지아와 일본을 공식 방문 중이다.

배용준은 5일 개별 인터뷰를 마지막으로 드라마 '태왕사신기' 방영 기념 일본 방문 공식 일정을 마쳤으며, 남아있는 개인적인 스케줄을 마치고 일본을 떠날 예정이다.

드라마 '태왕사신기'는 일본 NHK 지상파를 통해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영되고 있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