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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고용 악재…뉴욕증시 급락

최종수정 2008.06.07 13:23 기사입력 2008.06.07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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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폭등, 하루만에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뉴욕 증시가 3% 이락 급락했다. 6일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1만2209.81로 전일보다 394.64포인트(3.1%) 급락했다. S&P500 지수 역시 43.47포인트(3.1%) 떨어진 1360.68, 나스닥 지수도 75.38포인트 급락해 2474.56을 기록했다.

이날 미국의 고용자수가 급감하고 실업률이 0.5% 증가한데다가 유가가 하루 최대 상승률을 기록하는 악재가 겹쳐 주식시장을 공황에 빠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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