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한국MSD, 현동욱 신임 사장 임명

최종수정 2008.06.05 16:44 기사입력 2008.06.05 16:44

댓글쓰기

머크(Merck & Co., Inc.)의 한국 법인인 한국MSD는 현동욱(45세, 사진) 신임사장을 오는 16일자로 임명한다고 5일 밝혔다.

현 신임사장은 지난 1월 일본MSD(반유제약)로 영전한 마크 팀니(Mark Timney) 사장의 후임이다.

현 신임사장은 최근까지 박스터코리아의 대표이사로 재직했으며 굿맨사, 메드트로닉 등 세계 유수의 의료장비 제조사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미국 샌디에고의 캘리포니아대학에서 생물학과 생명공학을 전공했다.

한국MSD는 "현동욱 신임사장은 지난 19년 동안 일본, 홍콩, 한국 등 아시아지역 의료업계에서 뛰어난 비즈니스 리더십과 폭넓은 경험을 쌓아 왔다"며 "주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던 그의 경력을 높이 평가하여 한국MSD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한국MSD는 포사맥스, 조코, 가다실, 바이토린 등 의약품을 수입 판매하는 제약사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