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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장애인 근로인과 쿠키 만들기 봉사

최종수정 2008.06.05 15:10 기사입력 2008.06.0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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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지주회사 임직원들과 함께 장애인근로복지센터 '위캔'(대표 조진원 수녀)에서 쿠키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발표했다.

사회복지법인 위캔(www.wecan.or.kr)은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돕고 자선과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노동부가 선정한 제1호 사회적 기업이기도 하다. 사회적 기업은 장애인 등 사회 소외계층에 일자리나 서비스를 제공,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을 말한다.

이날 자원봉사에 참여한 네오위즈 임직원들은 쿠키 반죽, 성형, 검사, 포장작업 등 쿠키 만들기 전 과정을 위캔 직원들과 함께 했으며 당일 봉사활동을 통해 만든 쿠키를 전량 구매해 네오위즈 직원들에게 나눠주며 나눔을 함께 했다.

네오위즈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사회공헌 통합사이트인 '마법나무(magictree.neowiz.com)'를 오픈했으며 태안 기름제거 활동, 해비타트와 함께 '사랑의 집고치기' 운동,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교복지원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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