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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지하철 이색광고

최종수정 2008.06.05 15:08 기사입력 2008.06.0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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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호선과 4호선에서 최근 요리에 푹 빠진 장동건을 만나볼 수 있다.

이는 대상 청정원의 이색 지하철 광고로 지난해 가을 "나와 결혼해 주겠니?"라는 장동건의 프로포즈 광고가 대한민국 여성들의 마음에 '설렘 센세이션'을 몰고 왔다면 이번엔 장동건을 TV에서 끌어내 지하철에 탑승시켰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요리하는 장동건의 모습이 담긴 이번 광고는 포스트잇 형태(그림)로 제작됐다는 점이 가장 특징으로 A3 사이즈의 기본 인쇄광고판 위에 18개의 레시피 카드 조각들이 붙어 있어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떼어갈 수 있도록 했다.

이들 각 레시피 카드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요리하고 있는 장동건의 사진뿐 아니라 다양한 요리들의 레시피까지 담겨 있어 활용 가치와 함께 소장 가치도 높다.

이번 광고는 올 연말까지 서울 지하철 2호선과 4호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청정원은 장동건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레시피북을 제작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며 인터넷(청정원 미니홈피:www.cyworld.com/iloveyori, 청정원 네이버카페:cafe.naver.com/chungjungwon)을 통해 장동건 미니 화보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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