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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불법저작물 상설 단속반' 운영

최종수정 2008.06.05 13:17 기사입력 2008.06.0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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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온·오프라인상 불법복제물 단속의 강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4일 "7월 중순부터 문화부내 '불법저작물 상설 단속반'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화부와 저작권관련단체가 합동으로 추진중인'서울클린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한지 50일이 지났다.

문화부에 따르면 현재 단속실적이 238건 10만6913점으로 전년대비 건수 64% 점수 483%증가했다

당초 서울시내에 300여 곳에 이르던 불법 판매 거점도 50여개소로 감소했다.

하지만 용산전자상가 일부는 정품판매를 가장하여 여전히 불법복제물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따라서 문화부와 저작권보호센터는 "당초 계획대로 불법저작물 유통에 대한 집중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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