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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TV 예비스타 발굴 프로젝트

최종수정 2008.06.05 10:57 기사입력 2008.06.0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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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캐, 유명 연예기획사 캐스팅 기회 제공

KT(대표 남중수)는 인터넷TV(IPTV) 시대를 이끌 재능 있는 엔터테이너 발굴을 위한 ‘메가TV 엔.캐(엔터테이너 캐스팅)’ 프로젝트를 개최하고, 본선 진출자를 대상으로 ‘G마켓 프리스타 스폐셜 에디션’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G마켓 프리스타(Pre-Star)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G마켓 모델을 뜻하는 말로, 통상 3차에 걸친 프리스타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다. 반면 메가TV 엔.캐 참가자는 별도의 선발전형 없이 현장 캐스팅을 거쳐 G마켓의 프리스타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메가TV 엔.캐 프로젝트를 통해 G마켓 프리스타가 되면 하루 방문자 수 600만에 육박하는 G마켓 모델로 활동하면서, 촬영당 30만원의 활동지원금 및 의상을 협찬 받게 된다. 국내 유명 연예기획사와 연계해 기업 모델이나 연예기획사 캐스팅 기회를 제공하고 메가TV 자체 제작 프로그램 출연도 가능하다.

참가자에게는 지역별 예선 및 본선의 경합을 통해 최고 500만원의 상금을 비롯, 다양한 부상을 증정한다. 결선 대회 참가자 중 1등이 가수일 경우 디지털 싱글 앨범 발매 기회를 제공한다. 대회 현장에는 국내 톱스타들을 발굴해낸 전문 엔터테인먼트사들의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현장 캐스팅의 행운도 얻을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25일까지 메가TV 홈페이지(http://mymegatv.com) 혹은 G마켓의 메가G존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메가G존을 통해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메가TV 3개월 무료체험의 기회와 1만5000원 상당의 G마켓 선물권 및 G스탬프 등이 제공된다.

메가TV 엔터테이너 캐스팅은 노래, 연기, 댄스, 개그 분야 등에 뛰어난 새 얼굴을 찾아 IPTV 미디어 엔터테이너로 육성하기 위한 행사로, 중고생·성인 대상의 ‘메가스타’와 유·아동 대상의 ‘메가 키즈스타’로 나눠 지난달 22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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