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FT 아일랜드, 日 7일 미니 앨범 발표

최종수정 2008.06.05 14:22 기사입력 2008.06.05 13:52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남성 그룹 FT아일랜드가 오는 7일 첫 일본데뷔 미니앨범 'Prologue of FTIsland -soyogi-' 를 발매한다.

FT아일랜드는 이번 앨범 발매를 계기로 오로지 음악성만으로 승부하는 일본 인디즈 시장을 통해 일본음반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번 앨범 작업에는 FT아일랜드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포르노그래피티, 스마프 등의 프로듀스를 맡았던 타무라 미쯔요시가 전 앨범에 이어 총 프로듀서로 참가했다.

또 나카시마 미카의 스타즈, 쯔찌야 안나의 쿠로이 나미다등을 작곡한 나가세 히로키, 한국 데뷔앨범에 프리마돈나를 작곡한 다이치 등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참가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앨범은 애초에 일본유학의 성과를 담은 한정판 앨범으로 발매 예정이었으나 레코딩 후 높은 완성도에 긴급 일반발매를 결정했다.

현재 초도 한정판은 일본 전역에서 예약이 완료되어 추가 프레스에 들어간 상태이며 멤버들의 세션을 파트별로 감상할 수 있는 뮤직2.0 소프트도 일본현지에서 발매되는 앨범으로는 최초로 수록했다.

한편 FT 아일랜드는 앨범발매와 더불어 오는 20일부터 동경을 비롯해 나고야, 오사카에서 라이브하우스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