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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미리마트, 中 이재민 돕기 성금 모금

최종수정 2008.06.05 10:03 기사입력 2008.06.0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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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미리마트는 4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강남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중국·미얀마 이재민을 위한 성금모금 협약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훼미리마트는 30일까지 전국 훼미리마트 점포에 '중국·미얀마 구호기금마련 이벤트' 쇼카드가 부착된 상품을 판매, 판 매수익금의 1%를 구호기금으로 기부한다.

웅진식품, 농심, 매일유업, 에너자이저코리아, 하이트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지난 29일부터 4일까지 2500여만원이 모금 됐다.

모금액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7월초 전달, 중국·미얀마 이재민을 위한 구호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 앙드레 김, 훼미리마트 백정기 사장, 훼미리마트 홍보대사 배슬기등이 참석했다.

백정기 훼미리마트 사장은 "중국·미얀마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에게 마음이 전달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훼미리마 트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공익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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