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영화 '크로싱', 탈북자 초청 특별 시사회 개최

최종수정 2008.06.05 10:41 기사입력 2008.06.05 10:38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 북한 탈북자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크로싱'의 '탈북자 시사회'가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다.

'탈북자 시사회'는 영화 '크로싱'에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후시 녹음에 참여한 30여명의 실제 탈북자 스태프들과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탈북자들을 초청한 특별시사회.

또 탈북 청소년 대상 대안학교의 학생들 150여명과 북한학과 학생들이 참석해 김태균 감독과 특별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 속 또 다른 주인공인 탈북자들과 함께 보고 공감하며 대화를 나누고 싶은 김태균 감독의 제안으로 이뤄지게됐다.

영화 '크로싱'은 살기 위해 헤어질 수 밖에 없었던 아버지와 열 한살 아들의 잔인한 엇갈림을 그린 작품으로 26일 개봉한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