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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이웃사촌 한국폴리텍대학

최종수정 2008.06.05 11:20 기사입력 2008.06.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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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이사장 박용웅)이 인근 지역에 있는 취약계층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원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섰다.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이사장 박용웅)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역내 취약계층과 자매결연을 맺고 총 156만7000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지원금은 학교법인 한국폴리텍내에서 모금한 지원금 및 최우수 혁신사례 등을 통해 획득한 상금으로 이뤄졌다.

또한 지난 5월에는 4월 7일~30일까지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을 통해 100kg 상당의 쌀을 모금했다.

모금한 쌀은 관내 아현동 사무소의 추천을 받아, 20kg씩 5포대가 지역내 경제적 상황이 어려운 가정들에게 지난달 30일 전달됐다.

한국폴리텍대학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고유가와 고물가 행진에도 불구하고 많은 교직원들이 서로 동참해 지역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한국폴리텍대학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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