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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흐리고 한두차례 비

최종수정 2008.06.05 09:06 기사입력 2008.06.0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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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시작되는 5일 전국이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흐리거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저기압의 영향권에 들어 한두차례 비가 온 뒤 오전에 전남지역부터 차차 갤 것으로 보인다.

강원 일부 지역은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고, 강원산간지방에는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6~23도로 전날과 비슷할 것으로 보이며,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 남해동부먼바다와 동해남부먼바다에서 1.0~2.5m, 그 밖의 해상에는 0.5~2.0m로 일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상북도, 강원도, 울릉도.독도 10~40mm, 서울.경기도, 충청남북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서해5도,5~30mm, 전라남도, 제주도 : 5mm 내외 등이다.

대규모 집회가 예고된 6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적으로 맑겠다.

다만 강원도영동지방은 구름많고 새벽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15도, 낮 최고 기온은 22도에서 26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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