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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김치·기계·인쇄 조합 뭉쳤다

최종수정 2008.06.05 08:57 기사입력 2008.06.0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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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3개 협동조합 공동사업 추진 협약식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 산하 3개 협동조합은 인천시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는 김치 브랜드 홍보사업 및 원부자재 보관을 위한 공동저온저장창고 건립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김치절임류가공사업협동조합(이사장 김치은), 인천경기기계공업협동조합(이사장 문찬용), 인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이사장 심응선)은 협동조합간 생산제품 우선 구매와 수익창출, 협력사업 발굴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지난 4일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이와 관련, 김치절임조합은 ‘공동저온저장창고’ 설립 과정에서 냉동공조기계를 생산하는 기계조합 회원업체의 제품을 구매하기로 했다. 아울러 브랜드 제작 및 홍보와 관련해서는 인쇄조합을 활용할 계획이다.

기계조합과 인쇄조합은 회원업체에 대해 김치조합 제품을 구매하도록 적극 홍보하고, 각종 행사시 김치조합 제품을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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