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영턱스 클럽, 8집 '마리아'로 돌아와

최종수정 2008.06.05 07:42 기사입력 2008.06.05 07:42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1996년도 '정'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던 영턱스클럽이 8집 '슬랩 샷'(Slap Shot)의 타이틀곡 '마리아'로 오랜 공백을 깨고 다시 찾아왔다.

'마리아'는 스페니시한 강렬한 느낌에 힙합을 접목시켜 리드미컬한 랩과 남녀의 심리상태를 개성 있는 가사로 표현한 곡이다.

1996년 '정' 이라는 새로운 스타일의 댄스곡을 시작으로 '타인', '아시나요' 등 빅히트 곡들을 연달아 발표하며 90년대 후반 최고의 전성기를 가졌던 영턱스클럽은 10여년 동안 7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해왔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