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50대 남성 서울시청 광장서 분신 기도

최종수정 2008.06.05 06:02 기사입력 2008.06.05 05:42

댓글쓰기

50대 남자가 5일 새벽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분신자살을 시도했다.

김모(56)씨는 이날 오전 2시30분께 서울광장 분수대 옆에서 페트병에 담긴 휘발유를 몸에 뿌린 뒤 불을 붙여 분신 자살을 시도했다.

김씨는 인근에서 촛불집회를 하던 시민들의 신고로 경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얼굴 등에 중화상을 입어 중환자실에서 치료중이다.

경찰은 "김씨가 10일 정도 매일매일 촛불시위에 참가했다"는 다른 촛불시위 참가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