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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재보선결과, 반성과 자성의 기회 삼을 터"

최종수정 2008.06.05 00:57 기사입력 2008.06.0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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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 한나라당 대변인은 4일 6.4 재보선 결과에 대해 "이번 선거는 국민들께서 한나라당에 대한 애정 어린 질책을 보여주신 것으로 그 뜻을 겸허히 받들어 반성과 자성의 기회로 삼을 것이다" 고 말했다.

조대변인은 "국민과의 소통이 부족했고, 국민의 마음을 제대로 받들지 못했다" 면서 "국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매진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 국민과 소통하는 정치, 국민과 호흡하는 정치, 민생을 최우선하는 정치를 펼쳐나가겠다" 면서 "책임있는 집권당으로서 어려운 지역 경제 현실을 극복하여 지역발전을 일궈내는 데 최선을 다 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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