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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적신호' 서인영, "성대이상, 1주일간 안정"

최종수정 2008.06.03 10:38 기사입력 2008.06.0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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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쥬얼리 서인영이 성대 이상으로 활동의 적신호가 켜졌다.

서인영은 '원 모어 타임' 이후에 후속곡 '모두 다 쉿'으로 활동중이다. 지난 5월에는 대학 축제와 겹쳐서 누구보다도 바쁜 나날을 보냈다. '우리 결혼했어요', '서인영의 카이스트' 촬영 때문에 바빴던 서인영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

서인영은 성대 이상으로 지난 주부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측에서는 "너무 무리만 하지 않으면 회복될 것 같다"며 심각한 정도는 아니라고 말했다.

이에 서인영의 소속사 측은 "1주일 정도는 안정을 취해야할 것 같다"며 "웬만하면 라이브 무대를 서겠지만 목 상태를 봐서 립싱크도 해야될 지도 모른다"고 설명했다.

서인영은 몸 상태가 무척 안 좋지만 투혼을 발휘하며 활동 중이다. 서인영 측은 "컨디션 회복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스케줄 조절을 통해 인영이가 쉴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쥬얼리는 최근 '모두 다 쉿'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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