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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미 신드롬' 원더걸스 "'소 핫', 이번엔 펑키다"

최종수정 2008.06.03 10:26 기사입력 2008.06.0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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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멤버들의 등장부터가 화려했던 원더걸스의 타이틀 곡 '소 핫'이 3일 공개됐다.

원더걸스는 '텔미', '아이러니'에 이어 '소 핫'으로 가요계 정상을 노린다. 원더걸스는 이미 '소 핫'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또한, 멜론, 도시락, Mnet, 뮤즈, 쥬크온, 싸이월드 등 음악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원더걸스는 이번 앨범에 펑키 스타일로 컴백한다. 예은, 선예, 소희, 선미, 유빈 등도 펑키 스타일의 컨셉트로 자신의 매력을 부각시켜 눈길을 끈다.

독특한 레오파드 프린팅과 강렬한 붉은 컬러의 뚜렷한 대비가 감각적인 비쥬얼은 5인 5색 원더걸스와 어우러져 최첨단의 세련미를 느낄 수 있으며, 예쁘지만 얄밉지 않고, 어리지만 성숙하며, 귀엽지만 세련된 원더걸스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두터운 팬 층의 사랑을 받는 음악, 유행을 선도하는 패션, 언제나 이슈가 되는 안무 등 원더걸스의 모든 요소가 펑키하고 세련되게 업그레이드되어 원더걸스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지금까지의 원더걸스와는 다른 새롭고 신선한 팀으로 재탄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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