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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대중교통 이용시 中·日 단말기 임대 공짜

최종수정 2008.06.01 18:06 기사입력 2008.06.0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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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프로밍, 6월 한 달간

케이티하이텔솔루션(대표 김도성)의 스카이프 로밍은 고유가 시대를 맞아 인천공항을 대중교통으로 이용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중국, 일본 로밍 단말기를 무료로 임대해 주는 이벤트를 6월 한달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고객은 공항리무진, 공항버스 등을 이용한 뒤 영수증을 인천공항 3층 출국장 또는 면세점, 제2탑승동의 스카이프로밍 카운터에 제시하면 단말기를 무료로 빌려 쓸 수 있다. 체류기간 또는 방문횟수에 상관없이 무료로 임대하여 이용할 수 있다.

스카이프 로밍 서비스는 가입 이통사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중국의 경우 자동로밍 요금 대비 최대 51%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노영주 스카이프 로밍 상무는 “고유가로 인해 비용 증가를 고민하는 기업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주 이용고객인 기업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기업 임직원 해외 출장시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되고, 해외 여행객들에게도 도움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다”고 말했다.

또 6월 중국, 일본 이용객들의 이용도와 만족도에 따라 미국, 유럽 지역으로 서비스 확대와 비용 절감을 위한 서비스도 출시할 계획이다.

스카이프 로밍은 2008년 3월 1일 인천공항 1층, 3층 카운터 오픈을 시작으로 4월 출국 심사 후 이용할 수 있는 면세 구역내에 2개의 로밍카운터와 5월27일 해외 항공사가 주로 이용하는 제2탑승동내에 로밍 카운터를 추가로 오픈하여 저렴한 임대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 기간은 1일부터 30일까지 출국일을 기준으로 하며,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 인천공항에 갈 예정인 고객들은 스카이프 로밍(www.skyperoaming.com)에서 예약하거나 인천공항 내 모든 스카이프 로밍 카운터에서 해당 대중교통수단 이용 영수증 제시시 중국, 일본 무료 단말기 제공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 1566-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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