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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 산하 23개 연구기관도 통합 움직임

최종수정 2008.06.01 17:35 기사입력 2008.06.0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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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산하 23개 국책연구기관도 대거 통폐합 된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1일 국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총리실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에 대해 관리·감독 업무를 맡고 있는 만큼 연구회 산하 23개 국책연구기관의 개편방안과 관련, 용역을 의뢰했으며 이달말 용역결과를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리실의 한 관계자는 "새정부 들어 정부 부처 자체가 통폐합되고 정책문제도 복잡해져 단일 연구기관 만으로는 올바른 정책지원 기능을 수행할 수 없다고 판단, 용역을 맡기게 됐다"고 밝혔다.

또 "이달말 용역결과를 검토해 방안을 설정할 것"이라며 "언제 연구기관의 개편방향을 마무리지을 것인지에 대한 데드라인은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총리실은 이와 함께 일괄사표를 제출한 국책연구기관장의 재신임에 대해서도 조만간 통보절차를 밟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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