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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證 '아시아 5위 증권사' 등극

최종수정 2008.06.01 13:19 기사입력 2008.06.0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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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대표 유상호)이 파이낸셜 타임스(FT) 선정, 아시아 지역 톱 10 증권사중 5위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월드 톱 애널리스트 스페셜 리포트'를 발표하고 아시아, 유럽, 미국 지역을 대상으로 실적예측 부문과 종목추천 부문에서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선정했다.

선정된 애널리스트 숫자를 바탕으로 지역별로 10개의 우수 증권사를 발표했다.

실적예측부문은 특정 지역 및 산업 내 종목에 대한 실적 예측 점수에 따라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평가 선정했다.

또 종목추천부문은 각 애널리스트의 투자의견을 바탕으로 구성한 포트폴리오의 업종지수 대비 초과수익률을 검토, 각 지역별 수상자가 결정됐다.

실적예측부문에서는 한국증권 양종인 연구원이 통신업종 1위, 이철호 연구원이 금융서비스업종 1위, 유종우 연구원이 디스플레이업종 3위에 선정됐다.

종목추천 부문에서는 이철호 연구원이 보험업종 2위를 기록해 2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양종인 연구위원은 아시아 지역의 전체 업종을 망라한 부문에서 톱10에 뽑혀 역시 2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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