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대한항공, 인천-뮌헨·상파울루 노선 취항

최종수정 2008.06.01 10:55 기사입력 2008.06.01 10:54

댓글쓰기

대한항공이 뮌헨과 상파울루 노선 취항에 나선다.

1일 대한항공은 인천-뮌헨 노선은 수, 금, 일 주 3회를 운항하며, 2001년 10월 운항을 중단했던 상파울루 노선을 2일부터 재취항한다고 밝혔다.

인천-뮌헨 노선은260석 규모의 B777-200 기종이 투입된다. 출발은 오후 2시25분이며 도착 시간은 당일 오후 6시55분.

뮌헨 취항으로 대한항공은 파리, 프랑크푸르트, 런던, 로마 등 유럽의 13개 도시로 항공편을 운항하게 됐다.

또 인천-상파울루 노선은 주3회(월ㆍ수ㆍ금)를 운항하며 B777-200 기종이 투입된다. 로스앤젤레스를 경유하는 이 노선의 편도 운항 시간은 26시간 15분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로스앤젤레스를 경유해 상파울루로 직항하는 유일한 노선"이라며 "관광과 비즈니스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