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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V 뮤직어워드] 패리스 힐튼-아무로 나미에 등, 월드스타 日집결 '열도 들썩'

최종수정 2008.06.01 23:38 기사입력 2008.06.0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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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사이타마=박성기기자] 월드스타들이 일본 열도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2008 - Video Music Awards Japan(VMAJ) 2008'가 지난 31일 도쿄 인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아무로 나미에, 아이, 아야카, 트리플A 등 일본의 인기스타 뿐 아니라 머라이어 캐리, 패리스 힐튼, 퍼기, 넬리 등 할리우드 스타까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은 또 일본과 할리우드의 톱스타들을 보기 위해 나온 관중 5만여명으로 북새통을 이뤘다.

공연의 오프닝은 머라이어 캐리가 '아일 비 러빙 유 롱 타임(I'll Be Lovin' U Long Time)으로 장식했다. 레아 디존과 펑키 멍키 베이비스가 MC를 맡은 이날 행사에서는 퍼기가 '빅 걸스 돈 크라이(Big Girls Don't Cry)'로 분위기를 띄운 후 패리스 힐튼이 시상자로 나서자 열기가 극에 달했다는 후문.

한편 퍼기는 최우수 여자 아티스트 비디오상을, 에이브릴 라빈은 최우수 팝 비디오상을, 아무로 나미에는 최우수 R&B비디오상을, 우타다 히카루는 최우수 영화비디오상을 수상했다. 또 코다 쿠미가 최우수 협력비디오상, 류더화(유덕화)가 최우수 버즈아시아상, 머라이어 캐리가 MTV 비디오밴가드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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