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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지처클럽' 주말극 1위 고수…29.6%

최종수정 2008.06.01 09:00 기사입력 2008.06.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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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SBS 주말드라마 '조강지처클럽'의 주말극 1위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

1일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31일 방송된 '조강지처클럽은 전국시청률 29.6%를 기록했다.

근소한 차이로 시청률 30% 달성은 실패했지만 토요일 전체 드라마 중 치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극 최고 인기를 유지한 것.

'조강지처클럽'과 주말극 1위를 경쟁하던 KBS2 '엄마가 쁠났다'는 이날 월드컵 예선 대한민국-요르단 전으로 인해 방송돼지 않았다.

또 동시간대 방송된 MBC '달콤한 인생'은 8.5%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김부원 기자 lovekbw@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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