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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2008 사회공헌활동 주간행사' 실시

최종수정 2018.09.06 21:15 기사입력 2008.06.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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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로 창립 32주년을 맞은 신용보증기금(코딧)이 지난 30일부터 6월5일까지를 '사회공헌활동주간'으로 정하고 사랑의 바자회, 중소기업 현장 봉사활동, 무료배식행사 등 고객, 사회봉사단체와 함께하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주간행사 첫째 날인 지난 5월30일에는 본사에서 사회적 책임에 대한 실천의지를 다지는 사회공헌활동 BI(Brand Identity) '中企 사랑' 선포식을 가졌다.



'中企 사랑'은 중소기업 종합지원기관으로 기관 정체성이 반영된 사회공헌활동 특화 모델이며 앞으로 코딧의 사회공헌활동 브랜드로 사용될 예정이다.



마포구청과의 결연사업인 불우아동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과 함께 고객감동과 윤리경영에 대한 임직원의 실천의지를 표명하는 '희망나무 하트리본 달기 행사'도 실시했다.



6월2일에는 본점 1층에서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YWCA와 연대해 실시하는 이번 바자회에서는 고객과 코딧 임직원이 기증한 물품 등을 판매하고 수익금은 사회봉사단체와 형편이 어려운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3일에는 코딧 '중소기업 현장봉사단'이 중소기업 현장근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전국 9개 영업본부별로 1개 중소기업과 연계하여 150여명의 임직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경영상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해결해 주는 현장 경영지도 활동도 함께 실시한다.



4일에는 노사(勞使) 공동 사랑나눔 배식행사를 실시한다. 코딧의 임원과 노동조합 간부들이 구로구 가리봉동 소재 '중국동포의 집'을 방문, 외국인노동자 200여명에게 무료배식을 실시하고 성금도 전달한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사회공헌활동비 적립Day'로 창립기념일인 6월1일 현재 재직 중인 임직원 1인당 1만원을 사회공헌활동비로 적립한다. 또 전국 영업점에 '사랑의 돼지저금통'을 설치, 직원과 고객의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전개해 연말에 사회 저소득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코딧 관계자는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코딧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며 "떠들썩한 창립행사 보다는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행사로 진행하는 것이 더 의미가 있을 것이라는 임직원들의 공감대가 형성돼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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