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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銀, 내년 초 인터넷은행 설립

최종수정 2018.09.06 21:15 기사입력 2008.06.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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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내년 초 인터넷 전문은행을 설립한다.



1일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전문 태스크포스팀(TFT)을 구성, 다양한 상품개발과 서비스 개선안을 본격적으로 개발중이며 고객관리 시스템인(CRM)을 본격적으로 구축해 데이터베이스 마케팅과 비용 절감효과를 통한 이익과 업무 효율성 제고를 통한 경쟁력 강화 등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인터넷 전문은행 설립으로 온라인 영업활동이 가능, 서울에 한정됐던 서비스를 전국단위로 활성화 해 365일 24시간 동안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국내 금융환경의 변화를 인터넷 뱅크를 통해 경쟁력 있는 서비스 및 상품의 제공과 다변화를 통해 FTA 및 자통법에 대비한 국내 금융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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