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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명품 냉장고 ‘샤인’ 본격 판매

최종수정 2008.06.01 11:00 기사입력 2008.06.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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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대표 남용)가 2008년 디오스(DIOS)를 대표하는 명품 냉장고인 ‘샤인(Shine)’을 본격 판매한다.

‘눈부신 아름다움과 기술력’을 뜻하는 ‘샤인’ 은 공장 출하가 기준 349만원으로 동급 최고가 모델.

LG전자는 프리미엄 수요가 집중된 매장에 한해 이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샤인’ 은 ▲ ‘포토 에칭(Photo Etching)’ 기법 ▲ 전면 유리 ‘특수 접합 공법’ 마감 처리 ▲‘세이브 쿨링 시스템 (Save Cooling System)’채용했으며, 680L급 중에서 세계 최초로 냉장고의 케이스 깊이를 610mm 로 줄였다.

이 모델은 반도체와 같은 첨단 정밀제품의 제작에 사용되는 초정밀가공 기술인 ‘포토 에칭’ 기법을 세계 최초로 냉장고 디자인에 적용했다.

스테인레스 재질의 판넬 위에 하상림 작가의 꽃 패턴을 ‘포토 에칭’ 기법으로 새겨, 냉장고 표면에 0.02~0.03mm 의 섬세한 선의 표현까지 살려냈다.

홈바에도 꽃 패턴을 새기고 전면 패널과 동일한 강화 유리를 적용, 일체형 디자인을 강조하면서 냉장고를 하나의 예술 작품화 했다.

동급 최고가인 만큼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뛰어나다.

냉장고 내부의 공기, 수분, 온도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새로운 냉각방식인 ‘세이브 쿨링 시스템’ 을 채용했다.

또, 냉장실은 최고 76%, 야채실은 최고 89%까지 습도 유지가 가능하고, 특히 야채실은 밀폐율 99%의 진공상태를 유지해 야채와 과일의 산화를 최소화 했다.

이상규 LG전자 DA(Digital Appliance) 마케팅팀장(상무)는 “ ‘샤인’ 은 고객 인사이트(Customer Insight)를 반영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기능으로 빛나는 명품 냉장고” 라며 “ 앞으로도 LG 디오스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마케팅으로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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