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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5월 소비심리지수 59.8.. 28년만에 최저

최종수정 2008.05.30 23:58 기사입력 2008.05.3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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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5월 소비자심리 평가지수가 지난 80년 6월 이후 28년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미시간대는 5월 소비심리 평가지수 확정치가 59.8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6일 발표됐던 예비치 59.5보다는 높지만 블룸버그통신 집계 기준 전문가 예상치 62와 전달치 62.6을 크게 밑도는 수치다.

미시간대는 고유가와 주택 가격 하락 등으로 소비 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지수는 80년 6월 62.6을 기록한 이래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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