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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5월 PMI지수 예상 상회

최종수정 2008.05.30 23:23 기사입력 2008.05.3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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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지역의 제조업 경기를 나타내는 5월 시카고구매자협회 지수가 넉달째 기준인 50을 하회했지만 예상치와 전달치를 넘어섰다.

시카고 구매관리자협회는 5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9.1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달치 48.3과 예상치 48.5를 웃도는 수치지만 넉달 연속 기준점인 50을 하회했다.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경기 확장과 위축을 나타낸다.

조사 대상 기업들은 2년째 지속되고 있는 주택시장 조정과 고에너지 비용, 고식품 비용, 소비자 지출 감소 등으로 생산을 줄였다고 답했다.

무디스 이코노미닷컴의 라이언 스위트 이코노미스트는 "제조업 부문이 수축한 것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크게 무너진 것은 아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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