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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4월 핵심 PCE, 예상치 부합

최종수정 2008.05.30 22:59 기사입력 2008.05.3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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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의 4월 소비 증가율이 전달에 비해 둔화됐다. 소득 증가세가 완만한 반면 고물가로 지출 여력이 줄었기 때문이다.

미 상무부는 4월 개인소득이 0.2%, 개인소비가 0.2%씩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소득은 예상치(0.1%) 보다 많이 증가했고 소비는 예상치에 부합했다.

반면 소비 증가율은 전달치(0.4%)에 비해 큰폭 둔화됐다. 식품과 에너지 등 변동성이 높은 품목을 제외한 개인소비지출(PCE) 지수는 전달 대비 0.1%, 전년 동기 대비 2.1%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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