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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코디 미니홈피 노홍철 옹호 주장 "제가 쓴 것 아니에요"

최종수정 2008.05.31 11:56 기사입력 2008.05.3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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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 유재석의 코디로 알려진 신미소씨의 미니홈피에 30일 오전 '노홍철 임금 착취설의 진실'이라는 글이 올려져 화제다.

이 글에는 "노홍철은 인간적으로 보기 드물게 착한 사람이다"라며 "나는 1년 전에 이미 들은 이야기다. 전문 직종의 일을 하면 배우는 과정을 몇 년 겪어야 돈도 만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노홍철은 L씨에게 월급을 차차 올려주겠다고 했다. 그만 둘 때는 한달전에만 이야기 해달라고 이야기 하고 서로 동의하에 일을 시작했다"고 주장하며 L씨의 실명을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신씨는 이 글을 삭제한 후 "내가 쓴 글이 아니다. 홍철이 오빠 메이크업 선생님이 쓴 글을 퍼온 것 뿐이니 오해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노홍철의 전 스타일리스트 L씨는 지난 24일 노홍철에게 임금을 착취당했다고 주장했고 노홍철은 "사실이 아니다. 사실과 다른 소문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하고 싶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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