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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대한변협과 업무 협력 체결

최종수정 2008.05.30 14:01 기사입력 2008.05.3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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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적 약자를 위한 무료 법률서비스 강화

양건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우측)과 이진강 대한변호사협회장이 30일 서울 미근동 국민권익위 심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양건)는 3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권익위 심의실에서 대한변호사협회와 사회·경제적 약자를 위한 무료법률 서비스 강화를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건 권익위 위원장과 대한변호사협회 이진강 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권익위는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변호사를 지원받아 사회·경제적 약자를 위한 무료법률 서비스를 확대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대한변협은 권익위가 추진하는 불합리한 제도개선사업 및 오지·낙도 등 소외지역과 외국인 노동자·결혼 이민자 등 사회적 약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상담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양건 위원장은 "대한변협과의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무료법률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되면서 권익위는 국민의 권익 침해를 한층 더 신속·공정하게 구제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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