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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대상] 하나대투證, 1:1 맞춤식 포트폴리오 설계

최종수정 2008.05.30 15:23 기사입력 2008.05.3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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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부문 - 최우수상

하나대투증권은 고객의 특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맞춤식 자산관리서비스를 통해 투자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고객에 대한 종합자산관리서비스에서는 경쟁사들에 비해 한 발 앞선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이같은 평가의 중심에 웰스케어(Wealthcare)센터가 있다.

지난 8월 신설된 웰스케어센터는 자산관리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는 진미경 센터장을 필두로 펀드애널리스트 3명과 주식 클리닉 지원 5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돼 있다.

웰스케어센터는 개별 주식이나 펀드를 단순히 추천하는데 그치지 않고 펀드상품에 대한 분석과 평가에서부터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까지 고객에게 필요한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하나대투증권은 웰스케어센터 외에도 총 100여명의 최정예 펀드마스터를 선발해 전국 각 영업점에 배치하고 있다.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자산관리시스템인 펀드클리닉서비스 역시 투자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펀드클리닉서비스는 꼼꼼한 진단과 명쾌한 처방은 물론 지속적인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하나대투증권의 대표적 종합자산관리서비스이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투자자들은 1대1 맞춤식 포트폴리오 설계에 대한 조언부터 시장 동향과 자산관리 가이드 관련 자료 등을 수시로 제공받을 수 있다.

'출장 ! 펀드클리닉' 역시 고객의 편의성을 고려한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라는 점에서 빼놓을 수 없다.

하나금융그룹 차원에서도 하나은행 등 계열사의 자산관리 노하우를 최근 극대화하면서 자산관리시장에 새 바람을 몰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3월 31일 국내 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각 계열사간 관련부서를 사업단위(비즈니스 유닛,BU)로 묶는 매트릭스(Matrix) 조직을 출범시켜 종전 은행과 증권 등 법인 중심으로 운영되던 영업방식을 일반 고객 중심으로 전환했다.

자산 30억원 이상의 상위 1% 부유층 고객을 타깃으로 공식 출범한 하나대투증권의 WM본부는 일반 고객부터 부유층 고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을 아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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