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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전파지킴이의 날' 행사 개최

최종수정 2008.05.30 11:48 기사입력 2008.05.3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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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중앙전파관리소(소장 민원기)는 개소 ‘61주년’을 맞는 30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소재 중앙전파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전파지킴이의 날' 기념 행사를 가졌다.

200여명의 직원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민원기 소장은 “직원들의 화합과 결집된 힘을 바탕으로 전파지킴이로서의 소명과 조직목표 달성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중앙전파관리소는 1947년 6월1일 체신부 전무국 광장분실을 설치해 최초로 전파감시업무를 개시한 날을 기리고 국민의 방송통신 이용 편의를 증진한다는 결의를 다지기 위해 2001년부터 매년 6월1일을 ‘전파지킴이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특히, 2008년은 중앙전파관리소가 2005년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전파감시고도화사업이 완료되는 해로, 이 사업이 끝나면 DTV, DMB, 휴대인터넷 등 새로운 고주파ㆍ광대역ㆍ디지털 신호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최첨단 전파 감시시스템이 구축될 전망이다.

이날 행사는 중앙전파관리소 전 직원이 국민에게 보다 수준높은 전파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행정서비스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면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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