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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파스쿠찌 개별지가 5년째 최고

최종수정 2008.05.30 11:24 기사입력 2008.05.3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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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땅은 올해에도 서울 중구 충무로 1가의 파스쿠찌 커피전문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2008년 개별공시지가 공시에 따르면 충무로에 위치한 파스쿠찌 커피전문점은 3.3㎡(1평)당 2억1200만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3.3㎡당 1억9630만원보다 1500만원가량(7.7%상승) 오른 가격으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중구 명동 2가에 위치한 나코스테가 3.3㎡당 2억1080만원으로 2위를, 충무로 2가 2억990만원으로 3위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용도 지역별로 주거지역에서는 강남구 대치동 670번지가 3.3㎡당 3630만원으로 최고지가를 차지했으며 공업지역에서는 성동구 성수동 1가에서 1574만원, 녹지지역에서는 546만원으로 각각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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