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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새로운 내비SW ‘아이나비 SE’ 개발

최종수정 2008.05.30 12:01 기사입력 2008.05.3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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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손쉬운 길안내를 위해 사용의 편의성을 강화한 새로운 내비게이션 SW ‘아이나비 SE’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이나비 SE’는 운전자의 주행 상황에 따라 최적의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유저 인터페이스(UI)를 탑재했다. 우선 ‘퀵 검색’ 기능은 지도상에서 목적지를 바로 검색할 수 있도록 단일 검색창에서 명칭, 주소, 전화번호 가운데 어떤 것을 입력해도 통합된 결과를 제공한다.

강화된 ‘테마검색’ 기능은 실제 이미지를 통해 다양한 테마별 목적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보여준다.

특히, 길안내 정보와 메뉴 위치를 새롭게 적용해 운전자가 원하는 정보를 다양하게 디스플레이하면서도 넓은 지도화면을 제공한다. 운전자는 주행중 좌측화면을 통해 실제 차선, 방향 정보, 현재속도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도로 색 조합과 지도 배경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디자인했으며, 업종별 심볼도 직관적으로 확인 가능하다. 아이나비를 켜면 처음 나타나는 화면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지털 아티스트 조슈아 데이비스가 디자인한 것이다.

팅크웨어는 “고객들의 의견을 다각도로 분석해 손쉬운 길안내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차세대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아이나비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나비 SE는 오는 6월부터 아이나비 홈페이지(www.inavi.com)를 통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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