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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고운 아가·바른 엄마되기 캠페인

최종수정 2008.05.30 11:20 기사입력 2008.05.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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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宮이야기'라는 타이틀로 2008년 한 해 동안 국립국악관현악단의 품격 높은 '국악' 문화서비스를 제공한다.

국악은 클래식음악보다 심장박동을 더 활발하게 하고 엄마들의 자율신경 밸런스에 잘 맞는다고 알려지면서 최근 엄마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매일유업이 문화서비스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宮이야기'는 국악태교음악회 '궁이야기'와 어린이 국악뮤지컬 '국악보따리' 두 가지 공연이 있다.

국악태교음악회 '궁이야기'는 국악 태교의 우수성과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된 태교음악회로 총10여 곡의 동서양을 넘나드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된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국악 창작뮤지컬 '국악 보따리'는 유아 및 유치원, 저학년의 어린이 관객들도 국악 감상의 이해를 돕고 프로그램 중의 노래들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구성된 국악 창작뮤지컬이다.

권철환 매일유업 유아식부문 이사는 "우리의 전통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한국인의 정체성을 심어주는 태교문화 '宮이야기'로 예비엄마들과 아이들이 건강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宮이야기'는 올해 추가로 4회의 공연이 준비돼 있다. 오는 24일 열리는 국악태교음악회 '궁이야기'는 1일부터 15일까지 goongstory.urii.com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된 응모자들에게는 1인당 두 장의 티켓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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