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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대상] 우리투자증권, 진화하는 '옥토' 혜택 더 커져

최종수정 2008.05.30 15:22 기사입력 2008.05.3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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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부문 - 최우수상

우리투자증권은 매매회전율 중심의 전통적인 '주식 브로커리지'에서 탈피해 일찌감치 자본시장통합법 시대에 걸맞는 '자산관리'와 'IB' 중심 영업을 정착시킨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 증권사 중 자기자본 1위, 파생상품시장 점유율 1위, 회사채ㆍ유상증자ㆍ해외증권 발행 등 각종 인수영업분야 1위 등도 우리투자증권의 현주소이다.

지난 2005년 LG투자증권과 우리증권의 통합 이후 업계를 선도하는 창의적 상품개발력을 앞세워 당시 50조원에 못미치던 고객자산을 최근 100조원 이상으로 늘리는 등 가파른 성장을 이뤄냈다.

주식계좌에 남은 돈을 자동투자해 수익을 돌려주는 '오토머니백'서비스를 필두로 선진금융형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옥토', 맞춤형 자산배분 상품 '옥토폴리오', 선진국형 랩어카운트 '옥토랩', 업계 최초의 확정금리형 USD RP, 증권과 은행의 거래 자산규모를 합산해 고객 등급을 부여하는 '우리 보너스 멤버쉽' 제도 등 앞서가는 상품출시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2007년 3월 국내 최초로 여덟가지 금융기능을 한 곳에 탑재한 선진국형 종합자산관리 솔루션 '옥토 CMA'는 우리투자증권의 상품개발력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로 꼽히고 있다. 출시 1년이 지난 현재 가입계좌수와 금액이 각각 21만계좌와 24조원에 이른다.

상품 가입 자산 중 81%가 개인고객 자산으로 일반 투자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옥토'는 오토머니백, 종합담보대출, 체크카드, 은행식 입출금, 이체ㆍ결제ㆍ납부, 통합조회, 주식거래, 금융상품투자 등 금융거래의 핵심 기능을 단일계좌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내년부터는 CMA에 신용카드 기능까지 탑재할 수 있어 이용자 편의성이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이 상품은 은행의 일반 저축성 예금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제공하는 동시에 보유자산을 담보로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은행의 마이너스 통장과 유사한 긴급자금 지원 서비스 역할도 제공한다.

개인자산관리의 첫 발을 내딛는 사회초년생들은 급여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본인이 보유한 금융자산을 한꺼번에 분석ㆍ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 더욱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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