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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대상] 굿모닝신한증권, 국내외 상품발굴능력 돋보여

최종수정 2008.05.30 15:22 기사입력 2008.05.3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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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부문 - 최우수상

굿모닝신한증권은 IB부문의 절대 강자로 통한다.

향후 중장기 사업추진전략으로 선진형 IB모델로의 전환을 목표하고 있는 굿모닝신한증권은 ▲상품제조역량 강화 ▲ 원스톱 서비스 조직 구축 ▲PI 영역 확대 ▲해외시장 진출 확장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특히 해외 진출에 있어서 경쟁사 대비 한 발 앞서 있다. 기존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함과 동시에 글로벌 커버리지(Global Coverage) 확대를 통한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목표하고 있다.

금융 중심지인 일본, 홍콩 뿐만 아니라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라오스 등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국가들에 지속적으로 진출하며 '증권업계의 개척자'로 불리우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이 개척하는 곳은 해외 뿐만이 아니다. 국내 증권사 최초로 영남 IB센터와 호남과 충청 IB센터를 잇따라 열어 지역기반 IB 영업을 활성화시켜왔다.

IB 담당 인력의 전문성 역시 높다는 평가다. IB업무를 담당하는 전체 인력 중 근속연수가 5년 이상인 베테랑급이 차지하는 비중이 45.8%에 달한다. 이같은 높은 전문성은 곧바로 상품제조역량으로 이어진다. 우수한 상품을 판별해낼 수 있는 기술과 우수한 투자기회 및 자산을 구조화해 상품화할 수 있는 역량이 전문 인력들 속에서 꽃피우고 있다.

이들은 다양한 기업자금조달 상품을 개발하고 기존 실물펀드 제조역량과 더불어 해외 부동산금융 구조화, 해외 SOC, 자원, 에너지, 환경관련 펀드 등을 개발해 내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지난해 이미 5000억원의 증자를 단행, 자본금 규모를 1조3000억원으로 확대했다.

IB상품운용 등에 이를 배분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에서 공격적인 비즈니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실탄까지 마련했다는 평이다.

굿모닝신한증권은 기업공개는 물론 증자, 회사채 발행 등 전통적인 IB 사업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목표 아래 국내외 PI를 비롯한 IB 신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확대시켜나가고 있다.

이 같은 비전과 전략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IB 부문에서 강한 성장을 보이는 차별화된 증권사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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