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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대상] 미래에셋證, 종합자산관리·펀드 대중화

최종수정 2008.05.30 15:21 기사입력 2008.05.3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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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건전한 투자문화 전파를 통해 한국 자본시장 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그 동안 독립된 투자전문그룹으로 차별화 전략을 꾸준히 수행해 고객 만족에도 앞장서 왔다.

지난 2000년 회사 설립 초기부터 기존 브로커리지 중심의 영업형태를 탈피해 업체 최초로 '종합자산관리회사'라는 고객 지향적인 선진화된 모델을 제시하고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한국 증권업의 변화를 주도했다.

특히 지난 2004년 3월 미래에셋증권의 '적립형 3억만들기 펀드' 출시 이후 한국 자본시장의 오랜 숙원이었던 장기투자와 간접투자의 기틀을 마련했다.

저금리, 노령화 시대를 맞이해 마땅한 투자수단을 찾지 못하고 있던 고객들에게 적립식펀드를 통한 효과적인 투자대안을 제공해 올해 5월 현재 주식형펀드(재간접포함) 16조2000억원의 수탁고를 달성하는 등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

고객자산의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위해 해외펀드 및 부동산 펀드 등 대안상품에 대한 판매를 강화해 수익증권과 뮤추얼펀드 총 판매 잔고는 24조200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과 미국 등지에서 부동산 투자에도 나서며 다양화된 수익원 확보를 위해 애쓰고 있다.

투자자산과 투자지역의 분산을 통한 리스크 관리라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국내와 해외상품의 조화를 통한 효율적인 포트폴리오 구축하고 있으며 해외펀드의 경우 실제 미래에셋증권에 구성된 아시아지역 해외펀드 수익률은 지역별 센터별 모두 업계 상위권을 기록 중이다.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 투자는 지난해 미래에셋 런던 운용사 진출을 계기로 유럽, 라틴, 중동아프리카 등 이머징 시장을 비롯해 선진 국가까지 투자자의 자산을 배분했으며, 해외펀드 잔고는 약 9조1000억원로 집계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전 직원을 에셋매니저(Asset Manager)로 육성해 전략적 자산배분을 고객에게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3개월마다 전국 지점에서 모든 고객이 참여 가능한 전국자산관리세미나와 재산리모델링 투자교육사업을 진행해 투자자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투자교육연구소, 퇴직연금연구소, 미래에셋미디어 등을 통해 다양한 투자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경제캠프, 어린이 금융체험전 등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활발한 투자교육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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