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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E, 코스닥 입성.. 게임업계 5년만의 '경사'

최종수정 2008.05.30 10:11 기사입력 2008.05.3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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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체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 JCE)이 30일 코스닥에 입성했다.

이번 JCE의 상장은 지난 2003년 게임업체 웹젠의 코스닥 등록 이후 5년만에 게임업체가 코스닥에 입성한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이날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서울사옥 종합 홍보관에서 JCE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기념식을 개최했다.

코스닥 입성을 축하하는 기념식에는 JCE의 전 직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회사의 창사 14주년 기념일이기도 한 이 날, 체육대회 행사에 앞서 300여명 JCE 직원들은 단체 티셔츠를 맞춰 입고 기념식에 참석했다.
30일 코스닥에 상장한 JCE 김양신 대표가 기념사를 말하고 있다.

김양신 대표는 상장 기념패에 "세계인의 삶에 게임의 재미를 선사하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남겼으며 "게임회사의 본질인 좋은 콘텐츠의 양산으로 투자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따.

JCE는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을 개발한 업체로 이 게임은 국내에서는 물론 중국,대만, 일본, 미국 등 해외에서도 큰 인기로 얻었다. 올해 JCE는 신규게임 4종을 발표, 창사 이래 최다작의 라인업을 구축했으며 연내 총 6개의 게임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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