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솔비 "일주일동안 연예인 7명에게 대시받았다" 깜짝고백

최종수정 2008.05.30 14:57 기사입력 2008.05.30 09:53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 솔비가 "일주일 동안 7명의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 받았다"고 고백했다.

솔비는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출연해 깜짝고백을 했다. 그녀는 "사람들이 내가 인기가 없는 줄 안다"고 억울해 하며 "7명의 남자 연예인 중에는 가수, 개그맨 뿐만 아니라 배우와 스포츠 선수도 있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솔비의 이같은 폭탄발언으로 다른 게스트 앤디, 전진, 안혜경 역시 친구에게 인연을 찾아주기 위해 앞 다퉈 놀라운 비밀을 폭로, 촬영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

이달 31일부터 매주 토요일 새롭게 선보일 ‘스타의 친구를 소개 합니다’는 지난 2월 설 특집으로 방송 당시 좋은 반응을 얻어 이번 개편을 맞아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첫 방송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우리 결혼 했어요'코너 커플 솔비와 앤디, 첫 솔로앨범을 발표한 전진, 방송인 안혜경이 각각의 동성 친구를 데리고 나와 친구들의 마음에 맞는 이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방송된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