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해피 선데이-이맛에 산다' 첫 메뉴 삼겹살 선정

최종수정 2008.05.30 09:41 기사입력 2008.05.30 09:41

댓글쓰기

이무송 조혜련 정지영 현영 붐 김신영 김수현 식객군단 등장, 6월 1일 첫방송


[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KBS2 '해피 선데이'의 새 코너 '이 맛에 산다'가 첫 메뉴로 삼겹살을 선정해 처음으로 방송된다.

'이 맛에 산다'는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국민들의 먹거리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자 기획된 코너로, 7명의 식객군단이 맛집을 찾아가 그 집만의 비법을 소개하거나 퀴즈를 풀면서 코너를 진행하게 된다.

이날 첫 방송에서 '식객군단'으로 선정된 이무송, 조혜련, 정지영, 현영, 붐, 김신영, 김수현 등은 경기도 외딴 마을의 한 삼겹살집을 방문, 이 집만의 특별 비법을 공개한다.

이들은 또 '아는만큼 먹을 수 있다'는 모토 아래 퀴즈를 풀면서 시청자들에게 삼겹살에 대한 정보 뿐 아니라 웃음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해피선데이-이 맛에 산다'는 다음달 1일 오후 5시 30분 첫 방송된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