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예탁결제원, 사장·감사 다음달 11일까지 공모

최종수정 2008.05.30 13:49 기사입력 2008.05.30 13:49

댓글쓰기

증권예탁결제원이 공석인 사장과 감사의 공개모집(공모)을 시작했다.

30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모집기간은 29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이며, 공개모집과 추천을 통해 모집한 후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임할 계획이다.

유가증권의 집중예탁과 매매거래에 따른 결제업무 등을 하는 예탁결제원은 공공기관으로 사장은 이사회와 주주총회의 승인 후 금융위원장의 임명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

감사의 경우 사장과는 달리 주총과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기획재정부 장관의 임명체청을 거쳐 대통령에 의해 임명된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주총을 소집하는 등의 시간이 소요될 것을 감안하면 보통 1개월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면서 "공석인만큼 서두를 계획으로 빠르면 다음달 말에 선임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