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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2분기부터 이익모멘텀 본격화<우리證>

최종수정 2008.05.30 08:16 기사입력 2008.05.3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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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제일기획의 이익모멘텀이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33만5000원을 그대로 유지했다.

박진 애널리스트는 계열사 광고 재개와 신규광고주 영입효과 및 올림픽 특수 본격화 기대 등으로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110억원, 183억원으로 전년비 각각 18.1%와 18.3%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제일기획의 글로벌화 2단계가 본격화하면서 중장기 성정성 제고가 기대되고, 최근 주가의 가격메리트는 충분한 수준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국내 사상 처음으로 해외 로컬 광고주를 영입하고, 연이은 국제광고제 수상으로 글로벌 위상도 점차 상승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경탑 기자 hangang@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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