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제이씨엔터, 차기작 성공 여부 중요<대신證>

최종수정 2008.05.30 08:08 기사입력 2008.05.30 08:08

댓글쓰기

대신증권은 30일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 개발업체 제이씨엔터테인먼트에 대해 흥행 성공으로 성장을 해 왔다고 밝혔다. 제이씨엔테테인먼트는 이날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손세훈 애널리스트는 "지난 2005년 런칭된 프리스타일은 고정적 이용자가 형성돼 있어 매년 250억원 이상의 안정적인 매출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현재 제이씨엔터테인먼트 매출의 90%는 프리스타일에서 발생하고 있다.

그는 다만 "차기작의 성공 여부가 향후 성장을 좌우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엔씨소프트와 웹젠이 리니지와 뮤 이후에 이렇다할 차기작을 내놓지 못한 상태로 게임업체 성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