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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차관 "최근 환율은 물가를 우선해야"

최종수정 2008.05.30 08:58 기사입력 2008.05.30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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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최근 환율을 운용하는 입장은 여러가지 요인을 봐야 하고 지금 현재 원자재 가격 폭등으로 가계 어려움이 굉장히 중요한 고려요소이다.

최근의 외채 늘어나고 경상수지 적자 늘어나지만 우선은 물가부터, 기름값 많이 오르는 게 부담으로 작용한다. 거시 경제란 게 경상수지도 봐야 하고, 물가도 봐야 하는 종합적인 상황이다.

어느나라나 기획재정부와 중앙은행은 긴장관계가 있다. 정부는 성장을 해야 하고, 외환 건정성을 보고 은행은 물가를 보기 때문에 긴장 관계에 있을 수밖에 없지만 그것을 어떻게 관리해 나가느냐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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